
멀리 있는 가족에게도, 순간을 공유하세요.멀리 있는 가족에게도, 순간을 공유하세요.
가족 사진을 바로 전달하는 디지털 포토 프레임자동 동기화로 가족 사진을 바로 전달하는 디지털 포토 프레임

앱에서 시작된 기록, 위베일리 프레임으로 이어지는 하루
위베일리 프레임과 위베일리 모바일 앱은 각가의 제품이 아닌 하나의 육아 경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부모가 모바일 앱에서 남긴 사진과 기록은 별도의 전송이나 설정없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아이의 하루는 위베일리 프레임을 통해 가족 모두에게 전달되고, 아이의 순간은 자연스럽게 공유됩니다.
연결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것, 그것이 위베일리가 만든 연결 방식입니다.

사진을 보내지 않아도, 위베일리 프레임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위베일리 프레임은 모바일 앱에 등록된 아기 사진을 자동으로 받아 별도의 설정이나 조작 없이 화면에 보여줍니다. 누군가 전송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가족의 순간은 자연스럽게 위베일리 프레임으로 이어집니다.

멀리 있어도, 함께 보고 있다는 느낌
위베일리의 실시간 가족 공유를 통해부모, 조부모, 가족은 각자의 공간에서 위베일리 프레임을 보며 같은 아이의하루를 공유합니다. 위베일리 프레임으로 거리와 시간을 넘어서 육아의 순간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누르지 않아도, 배우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위베일리 프레임은 전원을 켜두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터치, 버튼, 복잡한 설정 없이 사진은 자동으로 바뀌고 하루는 흘러갑니다. 위베일리 프레임은 멀리 떨어져 지내시는 조부모님을 위해 어르신도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공간을 해치지 않는 육아 기기
화이트 베젤의 심플한 디자인은 거실, 침실, 조부모님 집 어디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육아 기기가 아닌 집 안의 하나의 액자로 존재 합니다.

안전한 가족 공유
초대된 가족만 연결되는 구조로 아이의 사진과 기록은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AES-128 + TLS1.2 이상 수준의 이중 보안 구조로 사용자의 데이터를 저장부터 전송까지 전 과정 외부 공개 없이 가족 안에서만 공유됩니다.

아이의 하루를 우리 가족의 일상으로
